TRANSLATIONS
EHCC 2002 International Cyberart Traveling Exhibition


 

KOREAN

 

Hypertext Markup Language (text/html)

 

 

전시회 관리자의 환영사(GREETINGS FROM THE EXHIBIT CURATOR)



동하와이 문화센터를 대신하여, 박물관의 전시회에 전시된 그림과 온라인상의
디지털 영상물을 관람하시는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ALOHA !

전세계 인터넷상에 올라와 있는 디지털 예술 작품을 검색하고 입수하는 과정을
거쳐,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 예술에서 재능있는 24인의 예술가가 합동으로
전시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2002년도 벽두에 열린 이 전시회는 오늘날 인터넷상에서
급속히 팽창하고 있는 다양한 디지털 예술의 일면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인터넷을 이용한다는 것은, 한 예술가가 세계 무대에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가장 경제적인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작품을 전시함에 있어서,
상업적이고 보편적인 그래픽 도구가 사용되어 예술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고
입증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전시회를 둘러봄으로서, 1960년대 개인용 컴퓨터가 보급된 이후로 상당한 진전이
있어 왔다는 생각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번 작품 선정의 기준에는 디지털
매체가 갖는 성숙도 이외에, 특정 지역의 문화 감각, 디지털 매체를 통해 발전해
온 자연 관념, 우리의 현세대를 조명하는 작품, 추상의 조화 등 훌륭한 작품들을
포착하고 전시하려는 목표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2001년 9월 11일의 비극적인 사건과 관련된 예술 작품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주위의 사물과 사건에 반응을 보이는 것은 예술가의 본성입니다. 그러한
작품이 몇 점 전시되어 있습니다.

실재 현실 공간에서 갖는 이번 전시회의 목적은 인터넷상에서만 존재하는
온라인상의 "사이버 문화"에 기인한 고유의 "사이버 예술"을 증언하는 인상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것입니다. 전시 공간이 있다는 면에서, 다른 예술 매체와 같이 보는
사람들의 반응에 따라 이번 디지털 영상물의 성공 여부가 가름될 것입니다. 액자에 든
작품은 원래 온라인상의 디지털 작품의 "복제품"에 불과하지만,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박물관의 전시에서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웹서핑"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아마 이 전시회를 보고 온라인으로 들어가서, 흥미롭고
새로이 부상하는 예술 매체의 발달을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영구히
지속되는 이 전시회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온라인 전시회 카탈로그 상의 인터넷
주소에 접속해 보십시오. 오늘날 하와이 시민과 이 낙원 섬의 방문객들에게
훌륭한 디지털 예술 세계를 인식시켜준 "제일의 기관"이 되고 있는 동하와이
문화센터의 2003년 국제 사이버 예술 전시회에 대한 정보를 원하는 사람은 동하와이
문화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세계 디지털 예술 단체에 해마다 "사이버 예술"의 전시 장소로 이 박물관을
제공해 준 것에 대하여, 이 기회를 빌어 동하와이 문화센터와 통찰력있는 지도자 겸
회장인 Sudha Achar 박사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HCC 사이버 예술 전시 관리자 
Truly Virtual Web Art Museum 지도자
Rodney Chang, M.A., MS.ED, Ph.D
www.lastplace.com



####################################################################################



인터넷 - 예술의 신비한 양탄자(THE INTERNET - A MAGIC CARPET OF
ART)



Rodney "Pygoya" Chang
webmaster & cyberartist of www.lastplace.com

실재의 현실 전시 공간에서 나의 두 번째 세계 "사이버 예술" 전시회를 열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에 대하여 동하와이 문화센터에 감사를 드립니다. 첫 번째 전시회는
1999년도 인도 캘커타의 Oxford Gallery에서 열렸었습니다.

1997년 이후 나는 또한 'Truly Virtual Web Art Museum'라고 하는 가상 미술관에 있는
온라인 상에서 50여편의 디지털 예술 전시물을 전시해 왔습니다. "가상"이라는
말은 동하와이 문화센터 전시장에 있는 인쇄 작품이 아니라, 인터넷상에서만
발표하는 예술을 의미합니다. 본질적으로 이러한 예술은 인터넷과 관련이 있고 그
자체 시각적인 "사이버 문화" 인 것입니다.

이번 디지털 예술 전시회에 대한 선행 준비 절차는 예술가가 살고 있는 나라를 잘
나타내주는 예술 영상물을 찾아 인터넷를 검색하는 것이었습니다. 만일 작품들이
실재 현실상에서 보기 위하여 인쇄되지 않고 인터네상에서만 이용 가능하다면, 나는
이러한 디지털 작품을 "사이버 예술"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동하와이 문화센터 전시회에는 21개국에서 만든 작품을 대표하는 21개 영상물이
있습니다. 하와이를 대표하는 나의 작품을 포함해서 미국인 3명, 독일 출신 예술가
2명 있습니다. 전시회 한 켠에는 컴퓨터를 이용하여 온라인 상의 영상물을
"슬라이드"로 보여주고 있어서, 액자 사진 인쇄물과 원래 온라인상의 가상 이미지를
흥미롭게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몇 편의 작품들은 그들의 강한 위치적 감각으로 인하여 선정되었습니다. North
Caroline 주의 Cynthia Fredrick 작품 "City Stars"는 길잃은 고양이의 관점에서 본
도심 생활의 신비스런 느낌을 잘 포착하고 있습니다. 
우루과이 Alejandro Silveira의 작품 "La llamada"에서는 밤의 봉고 리듬을 듣는 듯 합니다.
이 저녁 노래 소리와 무희들은 수세기전 이 조그만 남미 국가로 끌려온 아프리카
노예들의 후손일 것입니다. 
일본의 Nonbe의 작품 "Old Pub"의 실내 환경이 오래되었다면, 고도의 기술로 현재
하와이인을 통합시키려고 하는 이곳 하와이에서는 얼마나 큰 진전을 이루어 오고
있습니까? 
그 다음으로 유고슬라비아 건축가인 Kolja Tatic는 "Big Room"에서 나타내 보이는 것은
제가 인터넷상에서 접해본 그림 중에서 가장 고독하고 섬뜩한 장면을 연출해 내고
있습니다. 

그 지방마다 특색이 있듯이, 우리가 하와이라고 부르는 이 무지개로 찬란한 경치속에
사는 것이 축복 받은 일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독일의 Karin Kuhlman에 의한 "A Star is
Born"를 보고 즐길 수 있습니다. 나는 이곳 Hilo에 난초 변종이 있는지 잘 모르겠군요. 
카리브해의 또 다른 열대섬 지방 출신인 Fernanda Steele의 사이버 예술은 모든 것이
수학에 기초한 차원 분열 도형 프로그램의 창조물이라는 사실을 완전히 숨긴 채,
보는 이의 눈에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자연적 활기를 띄면서 번성하고 있습니다.
라디오를 레게 음악에 고정시켜 놓고, "Activity in the Forest"를 감상해 보십시오. 
인터넷상에서 Pygoya로 알려져 있는 나는 이번 전시회에서 "Cyberwalk"를
출품했습니다. 디지털로서 전통적 예술 매체로의 감성적 연결을 해 보았습니다.
감성의 포착, 도자기나 용암같은 표면 구조에 의해 암시된 바와 같이 납득이 가는
자연광(그러나 사실상 컴퓨터 위조광)으로 온화함을 주었습니다. 
브라질의 Joeser Alvarez에 의한 "Amazing Instrument"는 전시에서 가장 섹시한
작품입니다. 채워서 벽에 걸려진 배낭과 같은 것, 비록 컴퓨터에 의한 단순한
시뮬레이션일지라도 우리들의 감성적 잠재 의식의 한계를 자극합니다. 연상적
의미로 가득 찬 이 그림은 환상과 현실사이에서 우리를 상상으로 이끌어 갑니다.

스페인 Atman Victor의 "The Inner Offering"은 컴퓨터 그래픽 도구로 성취할 수
있는 기술적 완벽함뿐만 아니라, 다른 예술 도구로 그려낼 수 없는 영상을
보여주면서, 정신적 생명이 샘솟는 듯합니다. 
멕시코의 Mariano Petit de Murat는 그의 작품 "Born Again"에서 태아의 정적과
성장중인 태아의 정신에 미치는 영향을 암시해 주는 복제 조작술과 잘
대비시켜 놓고 있습니다. 
인도의 Hina Bhatt는 작품 "Bead"에서는 보다 더한 고요함이 엿보입니다. 예술가는
좌우 대칭의 균형 잡힌 반투명의 기하학적 형태를 통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네델란드의 Panda Gielen의 작품 "Rouge et noir"에서는 만델라의 힘과 방패처럼 생긴
장식품의 흔적을 결합시켜, 외관상 효율적으로 끝없는 영원의 태양의 빛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9월 11일은 우리의 삶을 영원히 바꿔 놓았습니다. 예술가들은 자신의 세계를
차분히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고, 많은 예술가들이 이날의 무시무시한 사건을
그들의 작품의 소재로 삼았습니다. 
뉴욕의 Jonathan White는 그의 "Downtown, USA"에서 쌍둥이 빌딩은 아직 우뚝 서
있고, 맨하튼 하늘은 자애로운 금빛으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연의 하늘
대신에, 성조기가 영광스럽게도 건물을 감싸주고 있습니다. 마치 하늘로부터의
임박한 위험으로부터 뉴욕시를 담요로 덮어 보호라도 해 주듯이 말입니다. 
이탈리아의 Alessandro Palmigiani는 작품 "Posion Mushrooms"에서 힘차고 단순한
은유로서 히로시마, 체르노빌, 뉴욕의 비극을 그려주고 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은
뉴스와 CNN이 보여주는 사실들에 의하여 충격을 받았습니다. 
더하여, 덴마크의 Jens Erik Bygvraa는 그가 그려내지 않으면 안되었던 작품
"Terometer"에서 운명의 건물과 급박한 죽음에 갇힌 공포를 잘 묘사해 주고 있습니다.

호주인 Steve Danzig의 작품 "3 Souls Waiting"은 9월 11일에 대한 직접적인 묘사는
아니지만, 나란히 누워있는 세구의 악귀같은 모습은 재난 희생자의 갑작스런
악몽과도 같은 죽음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표현주의자들은 20세기에서도 건재하고 있으며, 인터넷상의 수십억 비트의
텍스트 정보를 보완하고 시각적 정서를 추가하면서, 새로운 밀레니엄 기간 동안 디지털
영역 내에서 작품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캐나다 Ansgard Thomson의 "Estranged"의 작품에서 그 쓰라린 고통을 느껴보십시오.
한 겹의 원색이 절개되어 마치 한 바탕 공격받은 결과로 마침내 또 다른 기저층의
나타나고, 다시 더 심한 외상을 받기 쉽듯이 절개되어 있습니다. 화소에 포착된 이
열띤 정서와는 달리 진정시켜 주는 음악에 대한 보편적인 호소가 있습니다.
한국의 이수영의 작품 "I Love Classical Music"에서는 색상들과 율동적이며
도식적인 선들이 조화의 리듬을 이루고 있습니다. 
스위스의 Christa Nussbaumer는 흑백 동판이나 석판 양식 작업을 선호하며, 더
나아가 Photo-Digital 기법에까지 확장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그녀 작품 "Egoiste"는
오늘날 젊은이들의 초자아를 포착하면서, 관객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독일인으로 비틀즈의 팬인 Ingrid Kamerbeek은 작품 "He Is Gone"에서 George
Harrison에게 경의를 표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내세로부터 오는 빛의 영감을 받은
작품입니다. 신체 물리적인 것은 분리되어 어떤 다른 영역으로 흐르기 시작합니다.
지구의 모든 시간은 묶여져 있습니다. 그러나 인도 음악에 영감을 받은 음악가가
영적으로 찾아내는 것과 같이 신비주의로 가려져 있습니다. 

핀란드의 Marja-Leena Pelho는 "Woman"에서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들어낸 새로운
상상의 인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림을 보는 사람은 위엄있는 사자와는 다른,
벗겨놓은 눈부신 황금색의 붉은 머리칼에 둘러 쌓여 있는 매혹적인 푸른 눈의
완벽한 여성 얼굴에게로 바로 끌려들게 됩니다. "Woman"은 비쉬누신이 달성할
사실주의, 온라인상의 3차원 대화방에서 상호 작용하도록 프로그램화된 선의
3차원 특징들과 인터넷의 기타 가상 현실 환경들을 잘 묘사 해주고 있습니다.
강력한 컴퓨터 그래픽 소프트웨어를 사용함으로서 잘 배열된 "아직 살아있는"
정물 물체처럼, 보다 단순한 시간이라는 주제에 대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이미지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스웨덴의 Pim Lindahl "Bread"에서 디지털 접근 방식으로 오일 파스텔의 정수를
포착해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괴한 전자광이 우리의 시각에 미치는 과거 예술
매체의 영향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해주듯이, 전자 수단을 사용하는 것이
전통적인 예술 표현 방식보다 더 많은 것을 창조해 내고 있지 않습니까? 
쿠바의 William Borrego Bustamante의 작품 "Estructura Oculta de los Pabellones"에서는
또 다른 과거 예술 시간에 대한 어울림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누드 자세를
포함한 물체 배열은 신비에 대한 사적인 언급에 불과하지만, 그 스타일은 분명
초현실주의의 입장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러시아 친구인 Catherine Yakovina는 전세계 새로운 젊은 세대들의
"정보 과다"에 대하여 염려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부지불식중에 유사성에 대한 복제와
개인주의의 상실로 이끌 수 있는 정보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또한 이 큰 섬의 어린이들의 장래를 생각하며 열리게 되었고, 이 국제
예술을 관람시키기 위해 버스로 태워 주었습니다. 젊은이들로 하여금 그들보다
앞선 전통 예술가와 비평가에 대해 아무런 미적 편견을 가지지 않고, 다른 예술
매체로서의 디지털 예술을 "감상"하게 할 뿐 아니라, 또한 이것을 그들의
자신의 것으로 삼도록 고려하는 것이 동하와이 문화센터와 제 자신의 희망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이미지와 내용을 통해, 희망하건대, 인간의 조건을 표현하고 전달하기
위해 국적에 관계없이 전세계 예술가들의 공통점을 또한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인터넷이라는 것이 만들어낸 신비의 작품들을 통해 여러분 앞에 펼쳐진 전자
도구 예술에 한번 부딪혀 보십시오! 그리고 인터넷 웹사이트에 영원히 보관된 온라인
전시회 목록을 참고하십시오.
www.lastplace.com/EXHIBITS/EHCC/ICE2002/ehcccyberartshow.htm.





KoDoc_uni.txt
Type: 
Plain Text (text/plain)

 

冒X@t  石 D 돛8 휫혣| 뵴 츑 짭x , t x패,댱,$툝 淺t뵴 .촷 根샆 , ,tX輛� 킈 洸\못 돛8 T<0 쓴 늄믄꿜. A## Cc 츑| 슝황我. 
翩 @t 07굽읽죈 x 읠8 譴 픱꽱 8팘<0 (|톥 늣킵쪘꿜.뵴 l 我. 튂 L<\ 07굽읽 我 \ 侮황L?  꼭 , \못㉦X t  tr,)t 객 X 춼= |,t,TX Ηx X 惜 0| e퉦|톇 , D 킵쪘꿜. <\ 획X D휶 휸 里恍뵴 쿦礪,稗샟 g�X .댤<p,X輛  픽꿜. 徠 ,황我. 푄헫 t삹 我. .o끜황我.<\ 돠황我.늚린 썅 )늣꿜.稗㉦T 麓 0 h單헦X 튈徠 ㈕X뵴 촂 lb\ | 쐤촞藍譴,읠X輛 춝 늠 X輛 촼형XX 꿜.t헉큍 헎 芽\ 퀃 늬\햆 꺃t .,팍t 0| l 픱퓔祿 堡$.a